노트북 컴퓨터나 데스크톱에 탑재된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이 부족하다고 느껴 검색에 들어가면서부터 알쏭달쏭한 IT 용어를 만나게 된다. 쿼드(Quad) 코어, 하이퍼-스레딩(Hyper-Threading), 터보-부스팅(Turbo-Boosting), 캐시(Cache) 크기 같은 용어를 예로 들 수 있다. 어느 정도 기술을 안다고 해도 사소한 차이를 몰라봐 선택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런 ‘세부 사항’이

소스: 내 PC에 딱 맞는 인텔 코어 CPU 고르는 2가지 기준 “예산과 용도” – ITWorld Korea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