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까지 코딩 사교육 열풍… 초등학교엔 전문 교사 없어 : 뉴스 : 동아닷컴

 “장군이는 가장 큰 과일을 찾아가야 해요. 가는 길을 그려 보고 필요한 블록을 순서대로 나열해 보아요.”  자신의 두 손을 모두 펼친 것보다 큰 태블릿 PC에 문제가 나오자 아이들은 주저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화면을 꾹꾹 눌렀다. ‘←왼쪽으로 이동’이라고 적힌 블록은 두 번, ‘→오른쪽으로 이동’ 블록은 다섯 번. 화면 속 강아지는 손가락의 지시대로 움직여 수박 앞으로 갔다. ○ 유치원생도 코딩 교육  서울 강남구 신아유치원은 올해 3월부터 만 4, 5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을 하고 있다. 코딩은 컴퓨터 명령어를 조합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  이 유치원이 코딩 교육을 도입한 건 지난해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2018년 중학교, 2019년 초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SW) 교육을 필수로 하겠다”고 발표해서다. 일부 학부모들은 이 발표 이후 “코딩 교육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최경숙 원장은 “너무 이른 것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모든 걸 잘 받아들이는 유아기 때 코딩을

소스: 유치원까지 코딩 사교육 열풍… 초등학교엔 전문 교사 없어 : 뉴스 : 동아닷컴

“요즘 뜨는 4대 프로그래밍 언어, 이렇게 배워보세요”

지구상에 존재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아주 많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945년부터 2014년까지 프로그래밍 언어는 거의 매년 1개 이상 탄생했다. 중간에 사라진 언어도 있지만, 현재까지 공개된 프로그래밍 언어는 300개가 넘는다. 개발자들은 수많은 언어 가운데 자신에게 익숙하며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한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누군가는 하나의 언어를 깊이 공부하고, 누군가는 비슷한 특성을 가진 언어를 비교하며 공부한다. 최신 유행하는…

소스: “요즘 뜨는 4대 프로그래밍 언어, 이렇게 배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