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인텔 인사이드] CPU와 무어의 법칙을 넘어서, 인텔의 5가지 미래 전략 | IT동아

[IT동아 강일용 기자] 한때 IT 업계의 하드웨어는 모두 인텔의 것이었다. 대규모 서버, PC부터 포터블 기기(노트북, PDA 등)까지 모든 IT 기기에 인텔의 CPU(중앙처리장치)가 탑재되었고, 사용자 역시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하드웨어는 인텔. 이른바 ‘윈텔’의 시대였다.하지만 모바일 시대가 열리면서 모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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